코드스테이츠 FE 45기
2023. 8. 23.
Pre-Poject 회고
드디어 프로젝트가 끝났따 처음엔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했고, 그래도 막상 할 일 찾고 하다보니 재밌기도 했고, 그러다 협업의 어려움을 깨닫고, 그래도 어찌저찌 해결해보려다~ 끝나버렸다~ 이번 프로젝트 동안 해볼만 해서 했고, 후회 없는 작업 1. 피그마로 디자인 시스템 해보기 공부하는 동안엔 '이런 노가다를 왜 해야 하지..?' 싶었는데, 직접 큰 그림을 그려보고, global token도 발행해보고(하지만 잘 쓰이지 않았다고 한다...) 그런 경험은 뜻깊다 싶었다. 물론 처음 플젝에 적용해본 것이기 때문에 부족한 점도,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 점도 플젝에 단점으로 작용했지만 다음 번엔 이 경험을 바탕 삼아 더 잘해볼 수 있지 않을까? 2. redux tookit 사용해보기 사실 첨 기술스택 정할땐 내..